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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반려인 통계 개요
- 2024년 동물복지 국민의식조사에서, 국내 반려동물 양육 비율은 약 28.6%로 나타났습니다. (DailyVet)
- KB경영연구소의 ‘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’ 기준으로는, 반려가구(반려동물 있는 가구)가 약 591만 가구, 전체 가구 중 약 26.7% 수준입니다. 반려인은 약 1,546만 명 추정됨. (DailyVet)
동물 종류별 양육 현황
다음은 개, 고양이, 기타 반려동물의 비율과 수치에 대한 최근 통계입니다.
동물 종류 양육 가구 내 비율 / 특징 추정 두수 / 변화 경향
| 반려견 | 반려가구 중 반려견을 기르는 비율이 높음. 예: 2022년 조사에서 양육가구 중 개 양육 비율 약 75.6% (농림축산식품부) | KB 보고서(2025) 기준 반려견 양육두수 약 546만 마리. 다만 최근 처음으로 감소 추세도 관찰됨. (DailyVet) |
| 반려묘 | 반려묘(고양이) 양육가구 비율은 개보다 낮지만 증가 추세. 2022년 조사에서 약 27.7% (농림축산식품부) | 2025년 KB 보고서 추정 두수는 약 217만 마리. 증가폭이 크며, 고양이 양육자 수는 지속 증가 중. (DailyVet) |
| 기타 동물 (물고기, 거북이, 새, 햄스터 등) | 개와 고양이에 비해 비중 낮음. 예: 2022년 조사에서 물고기 약 7.3% (농림축산식품부) | 기타 동물 양육비율은 낮음—정확한 두수 추정치는 조사마다 다르며 보완 필요. |

추가 통계 및 특징
-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증가율은 최근 정체 또는 완만한 증가 양상. 예: 2024년 대비 증가폭이 작았음. (DailyVet)
- 고양이는 양육비율 및 양육 두수에서 점차 증가세. 반대로 개는 처음으로 감소세가 관측됨. (DailyVet)
- 개 품종 선호도: 소형견 중심으로 몰티즈, 푸들, 믹스견 등이 인기 있음. (KB의 생각)
- 고양이는 품종 중 ‘코리안숏헤어’ 비율이 매우 높으며, 상대적으로 유기묘 입양문화 확산이 고양이 양육 증가에 영향을 준다는 분석 있음. (KB의 생각)
주의 사항 & 통계 해석 시 참고할 점
- 표본조사 방식 및 정의 차이
- 조사 기관(농림축산식품부, KB경영연구소 등)마다 조사 방식(온라인 설문 vs 면접 vs 전화)과 조사 대상(연령, 지역) 등이 다름. (농림축산식품부)
- ‘양육 가구’의 정의 (개/고양이 중심 vs 기타 동물 포함)나 ‘양육 동물 수 추정 방식’이 차이가 있음.
- 추정치 vs 등록 통계의 차이
- 반려동물 등록제에 등록된 동물 수는 실제 양육 두수보다 적을 수 있음(등록을 안 한 동물도 많음). 예컨대 개 등록 마리 수는 누적 324만여 마리임. (Argos)
- 조사 시기에 따라 수치 변화가 크므로 최근 자료 확인이 중요.
- 증가세의 제한 요인
- 고양이 증가, 개 감소 등의 변화가 있으며, 인구 구조 변화(1인 가구 증가, 출생률 하락 등)도 영향을 미침. (DailyVe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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